콘서트

뮤자 가와사키 × 도쿄 교향악단 × 로렌초 비오티 — 슈미트 오라토리오 《일곱 봉인의 책》

도쿄 교향악단 창단 80주년 특별 공연입니다.

2026년 9월 21일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공연 일정

뮤자 가와사키 × 도쿄 교향악단 × 로렌초 비오티 — 슈미트 오라토리오 《일곱 봉인의 책》 일정에서 맞는 날짜를 고르세요. 이용 가능한 티켓 상세가 있는 날짜는 바로 열리고, 그 외 확정 일정은 구매 요청으로 이어집니다.

21
9월 (월)
14:00
일본 ·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뮤자 가와사키 심포니홀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사이와이구 오미야초 1310, 212-8557
1장 판매중 · 최저 $143.30
공연 소개

공연 개요

뮤자 가와사키 × 도쿄 교향악단 × 로렌초 비오티 — 슈미트 오라토리오 《일곱 봉인의 책》 소개

도쿄 교향악단 창단 80주년 특별 공연입니다. 로렌초 비오티가 도쿄 교향악단, 도쿄 심포니 코러스, 파이프 오르간의 오키 마리와 공식 독창진을 지휘해 프란츠 슈미트의 오라토리오 《일곱 봉인의 책》을 연주합니다. 2026년 9월 21일 14:00 뮤자 가와사키 심포니홀에서 시작해 16:30 종료 예정이며 독일어 공연과 일본어 자막으로 진행됩니다. 일반 S/A/B/C석은 각각 16,000/13,000/10,000/8,000엔이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9월 19일 산토리홀 공연은 별도 티켓 상품으로 이 페이지에 합치지 않습니다.

도쿄 교향악단 아티스트 페이지

뮤자 가와사키 × 도쿄 교향악단 × 로렌초 비오티 — 슈미트 오라토리오 《일곱 봉인의 책》은 도쿄 교향악단의 공연입니다. 전체 프로필, 다른 연도, 관련 공연은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교향곡 연주와 더불어 도쿄 신국립극장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무대 공연에 참여합니다.

유형
orchestra
장르
classical music / orchestra / symph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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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및 교통